본문 영역

T.G.I.F 로고

이전 페이지로

T.G.I.friday's hot issues

1965 - 뉴욕 1번가, T.G.I.friday's의 첫 시작 1965년 봄, 뉴욕의 향수 판매원인 알랜 스틸먼(Alan Stillman)은 1번가 63스트리트에 흰색과 빨간색의 스트라이프로 꾸민 첫 번째 T.G.I.friday's를 열었습니다. 언제나 편하게 들러 맥주 한잔 할 수 있었던 이곳은 금새 "미혼남녀들의 hot place" 가 되었고, 2012년 현재 전세계 63개국 1000개가 넘는 세계최대의 레스토랑이 되었습니다.

give me more stripe 전세계 어디에서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흰색/빨간색 스트라이프는 T.G.I.friday's의 트레이드 마크입니다.

bar에 붙어있는 저 프로펠러는 뭐지? 전세계 모든 T.G.I.friday's의 bar에서 볼 수 있는 비행기의 프로펠러는 이곳이 T.G.I.friday's의 가장 중심이자 엔진과도 같은곳임을 나타내는 것 입니다.

T.G.I.friday's를 영화에서 찾아보세요 탐크루즈가 최고의 매력을 뽐낸 영화 Cocktail을 보셨나요? Cocktail에서 보여주는 탐크루즈의 바텐딩솜씨도 T.G.I.friday's에서 전수한 것이랍니다! Cocktail에서 T.G.I.friday's를 찾아보세요!

happy new friday!! 처음 T.G.I.friday's에서는 매주 목요일 12시에 friday를 기다리는 celebration을 진행했습니다. 지금은 special friday가 그 자리를 대체하고있지요!

다음 페이지로